갤럭시 셋로그 setlog 어플 다운로드 설치 바로가기 안내입니다. 아이폰 쓰시는 분들 사이에서 한동안 이야기 많이 나오던 앱 하나 있었죠. 짧은 일상을 감성적으로 기록하는 셋로그(Setlog)인데요, 그동안은 안드로이드 버전이 없어서 갤럭시 이용하시는 분들은 아쉽게 바라만 보셔야 했던 상황이었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드디어 안드로이드 공식 버전이 출시됐습니다. 주변에서 친구들이 올리는 짧은 영상 보면서 나도 써보고 싶다 생각하셨던 분들께는 꽤 반가운 소식이실 것 같아요.

아래 참고하여 다운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갤럭시 셋로그 다운
1. 어디서 다운로드하나요?
- 구글 플레이 스토어: 가장 정석적인 방법이에요. 플레이 스토어에서 ‘SetEdit’ 또는 ‘Settings Database Editor’라고 검색하시면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 주의사항: 최근 안드로이드 버전(One UI 6.0 이상 등)에서는 보안 정책 강화로 인해 이 앱만으로는 설정 변경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땐 PC와 연결해서 ADB 명령어를 쓰거나 다른 보조 앱을 병행해야 한답니다.
2. 굿락(Good Lock)과는 다른 건가요?
- 많은 분이 헷갈려하시는데, 셋로그는 시스템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수정하는 도구이고, 굿락은 삼성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꾸미기 앱이에요.
- 만약 시스템을 건드리는 게 조금 무섭거나 불안하시다면, 갤럭시 스토어에서 굿락을 먼저 깔고 ‘레지스타(RegiStar)’ 같은 모듈을 써보시는 걸 권해드려요. 훨씬 안전하고 편하거든요.
셋로그 활용법
1. 로그(Log) 시작하기: 혼자보다는 함께
- 로그 만들기: 앱 하단의 [+] 버튼을 눌러 새로운 공간을 만드셔요. 처음엔 4명으로 시작했지만, 최근 업데이트로 이제 최대 12명까지 한 그룹에서 소통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 친구 초대: 연락처를 연동하면 앱을 쓰는 지인이 바로 보여요. 아직 시작 안 한 친구에겐 ‘초대 코드’나 링크를 보내서 우리만의 아지트로 불러모으셔요.
2. 기록의 핵심: 알림에 반응하기
- 동시 촬영: 셋로그는 매 시간마다 모든 멤버에게 동시에 알림이 울려요. “지금 뭐 해?”라고 묻는 알림이 오면, 망설이지 말고 카메라를 켜셔요.
- 딱 2초의 미학: 밥 먹는 모습, 길가에 핀 꽃, 일하는 책상 등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딱 2초만 담으시면 돼요. 편집이나 보정이 안 되기 때문에 오히려 더 진솔한 기록이 된답니다.
3. 소통하고 추억하기
- 실시간 리액션: 친구들이 올린 2초 영상에 이모지나 짧은 댓글로 반응을 남겨보셔요. 멀리 떨어져 있어도 같은 시간대를 공유한다는 느낌이 참 따뜻하게 다가올 거예요.
기능
1. 넉넉해진 그룹 인원 (최대 12명)
- 기존 4명에서 이제는 최대 12명까지 한 그룹에 모일 수 있습니다.
- 단짝 친구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 동호회 멤버들까지 한꺼번에 불러 모아 일상을 공유하기에 충분한 인원이 되었답니다.
2. 슥슥 올리는 스티커와 문구 꾸미기
- 촬영한 2초 영상 위에 아기자기한 스티커를 붙이거나 짧은 메시지를 적을 수 있어요.
- 대단한 기술이 없어도 손가락 몇 번 움직이면 분위기가 확 살아나서, 꾸미는 재미를 좋아하는 분들이 아주 반겨하실 기능이에요.
3. 알아서 완성되는 자동 무편집 브이로그
- 가장 인기가 많은 기능이죠? 하루 동안 틈틈이 담은 2초 조각들을 앱이 알아서 하나로 이어줍니다.
- 따로 편집 프로그램을 공부하거나 시간을 들일 필요 없이, 잠들기 전 오늘 하루가 담긴 한 편의 영상 일기를 선물처럼 받아보실 수 있어요.
4. 실시간으로 만나는 친구의 2초
- 친구가 지금 이 순간 어디서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2초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길게 통화하지 않아도, 긴 글을 읽지 않아도 친구의 소식을 생생하게 알 수 있어 소통의 밀도가 더 높아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