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1+1 반값여행 신청하기

영암 1+1 반값여행 신청 안내입니다. 영암에서 운영 중인 이 여행 지원 프로그램은 현지에서 발생한 지출의 일부를 모바일 형태의 지역 상품권으로 다시 돌려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행을 즐기면서 사용한 비용을 재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아래 참고하여 신청 해보시길 바랍니다.

영암 반값여행 신청

1. 여행 전: 온라인 사전 신청

  • 방법: 전용 웹사이트에서 거주지 확인용 신분증과 함께 참가 신청을 마쳐야 합니다. (영암군 외 거주자 한정)

2. 여행 중: 증빙 가능한 소비

  • 활동: 관내 숙박, 식사, 체험 등 모든 지출 시 카드나 현금영수증을 반드시 챙기세요. 간이 영수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3. 여행 후: 정산 서류 업로드

  • 기간: 종료 후 14일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 준비물: 결제 영수증과 함께 관광지 1곳 이상의 방문 인증 사진이 필수입니다.

4. 지급: 월출페이 환급

  • 수령: 심사 통과 후 지역 상품권인 **’월출페이’**로 지급됩니다. 사용 기한을 확인해 알뜰하게 활용하세요.

지원 내용

1. 혼자 떠나는 1인 여행

  • 지출 기준: 최소 5만 원에서 최대 20만 원까지 쓴 비용을 인정해 줍니다.
  • 첫 번째 방문: 지출액의 절반(50%)을 돌려받으며, 최대 10만 원까지 환급됩니다.
  • 두 번째 방문: 환급률이 75%로 껑충 뛰어서 최대 15만 원까지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2.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하는 2인 이상 여행

  • 지출 기준: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40만 원까지의 소비액이 대상입니다.
  • 첫 번째 방문: 전체 비용의 50%인 최대 20만 원까지 환급이 가능합니다.
  • 두 번째 방문: 무려 75%의 환급률이 적용되어 최대 30만 원이라는 큰 혜택을 챙길 수 있습니다.

3. 꼭 챙겨야 할 보너스 및 지급 방식

  • 추가 지원: ‘디지털 영암군민증’을 미리 발급받아 두면 1회에 한해 5,000원을 더 얹어 줍니다.
  • 지급 수단: 모든 환급액은 영암에서 현금처럼 쓰는 모바일 상품권인 ‘월출페이’로 지급됩니다.

정산금 지급 안내

여행을 마치고 서류를 제출하셨다면, 지급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 지급 시기: 정산 신청을 완료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빠르게 지급됩니다. (단, 당일 지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수령 방법: 신청 대표자 명의의 ‘월출페이’ 앱을 통해 모바일 영암사랑상품권 형태로 들어옵니다.
  • 주의사항: 지자체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경우 정산금 지급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여행 후 최대한 빨리 신청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사용 기한 및 조건

받으신 지원금은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지만, 정해진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 사용 기한: 202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해를 넘기면 잔액이 소멸되니 기간 내에 꼭 사용하세요.
  • 지출 조건: 개인은 5만 원, 2인 이상 팀은 10만 원 이상의 실질적인 소비 증빙이 필요합니다.
  • 방문 필수 코스: 영암의 주요 관광지나 축제장 중 최소 1곳 이상을 들러 인증 사진을 남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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