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의원 제명 청원 바로가기

이준석 의원 제명 청원 바로가기 안내입니다. 2025년 6월 4일 국민동의청원 사이트에 등록되었으며, 하루만에 11만명 사람들이 동참하였습니다. 청원 취지는 지난 TV 토론회에서 여성, 성소수자에 대한 발언으로 시작되었는데요. 아래 참고하여 청원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준석 의원 제명 청원

 청원 개요

  • 제21대 대통령 선거 3차 TV토론회 발언(2025.5.27.) 관련
  • 이준석 국회의원 의원직 제명 요구

청원 주요 사유

  1. 여성 및 성소수자 차별·혐오 표현 사용
    • 발언 중 특정 성별·정체성에 대한 비하 포함
  2. 특정 정체성을 ‘비시민’으로 지칭
    • 사회적 소외와 갈등 조장 우려
  3. 국회의원 품위 유지 의무 위반
    • 공직자로서 중립성과 책임 의식 결여
  4. 국회법 제155조 및 국회의원 윤리강령 위배
    • 법적·윤리적 기준 위반 명확

청원의 핵심 주장

  • 이준석 의원의 반복적인 차별 언행은 공직자로서의 신뢰 훼손
  • 국민 전체의 대표자로서 책임 있는 언행 미이행
  • 국회는 제도적 조치를 통해 품위 손상에 대해 책임 추궁 필요

청원 내용

이준석 의원의 언행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이 날로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그가 국회에 몸담고 있는 동안, 여성과 소수자에 대한 불쾌한 발언이 반복적으로 제기돼 왔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깊은 실망을 안고 있죠. 단지 발언의 수위만이 아니라, 그것이 담고 있는 차별적 인식과 배제의 시선이 문제의 본질이라는 목소리가 큽니다.

결정적으로 2025년 5월 27일 열린 대통령 후보자 TV토론회에서 이 의원은 수많은 국민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심각한 표현을 쏟아냈습니다.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앞세운 채, 여성의 신체를 비하하고 폭력을 연상케 하는 언급을 거리낌 없이 사용한 건데요. 토론 중 본인 스스로 그 표현을 “성폭력적 발언”이라 명명한 점에서, 당시 상황에 대한 인식조차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후에는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입장을 바꾸며, 형식적인 사과 한 마디로 상황을 덮으려는 듯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그 발언 하나에 머물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이 의원은 과거부터 꾸준히 여성과 소수자들을 ‘시민’과 ‘비시민’으로 나누는 식의 언어를 사용하며, 사회의 다양성과 존엄성을 위협하는 태도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허위에 가까운 주장으로 국민 여론을 왜곡하거나, 선동적인 방식으로 정치적 이익을 취하려는 모습까지 반복되어 왔다는 점이 청원인의 문제 제기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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