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반값여행 신청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제

해남 반값여행 신청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제 안내입니다. 평소에 땅끝마을 해남을 한 번쯤 가보고 싶었는데 비용 때문에 망설이셨던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전라남도 해남군이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에 참여하면서 여행 경비의 50%를 환급해주는 혜택이 마련됐거든요.

아래 참고하여 신청해보시길 바랍니다!

해남 반값여행 신청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하는 이 사업은, 해남에서 쓴 여행 경비의 절반을 ‘해남사랑상품권(모바일)’으로 돌려드리는 아주 효자 같은 정책이랍니다.

사전 신청 (가장 중요!): 여행 가기 전,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 내 ‘지역사랑 휴가지원’ 메뉴에서 해남군을 선택해 먼저 신청하셔요. ‘선 신청 후 여행’이 철칙이라 신청 안 하고 그냥 가시면 환급 못 받으셔요!

지자체 승인 대기: 신청 후 해남군에서 확인 문자를 보내줄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승인이 떨어져야 진짜 여행 시작이랍니다.

해남 여행 및 경비 지출: 식당, 숙박, 체험 시설을 이용하며 카드 영수증이나 현금영수증을 꼭 챙기셔요. 간이 영수증은 인정 안 될 수 있으니 우리 꼼꼼한 언니들은 정식 영수증으로 받기로 해요.

증빙 제출 및 환급: 여행 마치고 홈페이지에 영수증을 올리면 검토 후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해남사랑상품권이 쏙 들어온답니다.

반값여행 환급액

내가 쓴 돈의 절반을 돌려받지만, 인원수에 따른 ‘약속된 한도’가 있으니 미리 체크해 보셔요.

  • 혼자 여행하며 15만 원을 썼을 때
    • 쓴 금액의 딱 절반인 7만 5천 원을 환급받아요.
  • 혼자 여행하며 20만 원 이상 넉넉히 썼을 때
    • 개인 최대 한도인 10만 원까지만 돌려받으실 수 있어요.
  • 둘이서 함께 40만 원 이상 알차게 여행했을 때
    • 단체(가구) 최대 한도인 20만 원을 꽉 채워 받게 된답니다.

신청 대상

모든 분이 다 되는 건 아니지만, 조건이 까다롭지 않아 여행 계획만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해요.

  • 성인이라면 누구나 가능해요
    • 만 18세 이상인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소득이나 직업에 상관없이 신청하실 수 있답니다.
  • 해남군 밖에서 오시는 손님이어야 해요
    • 이번 행사는 외지 관광객을 모시는 취지라, 현재 주소지가 해남군이 아닌 분들만 대상이 된답니다.
  • 미리 예약하신 분들만 혜택을 받아요
    •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사전 신청’**이에요. 여행 가기 전에 미리 등록해서 승인을 받아두어야 나중에 돈을 돌려받으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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