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평창 반값여행 신청 안내입니다. 인구감소지역을 살리기 위한 정책의 중심지로 선정되면서,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파격적인 지원이 본격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현재 4월부터 6월 사이 상반기 기간에 평창을 찾는 분들은 사전 신청 절차만 거치면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팀 기준 최대 20만 원 한도로, 현금이 아닌 평창사랑상품권 형태로 환급되는 구조인데요.
해당 기간 내에 여행가실 분들은 아래 참고하여 신청해보시길 바랍니다.
평창 반값여행 신청
평창의 아름다운 풍경도 즐기고 지갑도 지킬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딱 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1. 사전 신청 (여행 전 필수!)
- 언제: 최소 여행을 떠나기 3일 전까지는 마쳐야 합니다.
- 어디서: 평창군 문화관광 누리집(홈페이지)이나 전용 앱을 이용하세요.
- 무엇을: 내가 평창에서 어디를 가고 무엇을 할지 담은 **’여행 계획서’**를 미리 제출해야 정식 참여자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2. 여행 및 미션 수행
- 즐거운 여행: 계획하신 대로 평창의 곳곳을 즐겁게 여행하세요.
- 인증의 지혜: 방문한 관광지에서 멋진 인증샷을 꼭 남겨두세요. 또한, 평창 지역 내에서 사용한 소비 영수증은 지원금 정산의 핵심이니 하나도 버리지 말고 잘 모아두시는 게 중요합니다.
3. 사후 정산 신청
- 언제: 여행이 끝난 후 7일 이내에 서둘러야 합니다.
- 어떻게: 여행 중에 찍은 인증샷과 영수증 사진을 첨부하여 온라인으로 **’정산 신청’**을 완료하면 됩니다.
반값여행 환급액
가장 중요한 핵심은 평창에서 실제 지출한 금액의 **50%**를 현금이 아닌 **평창사랑상품권(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는다는 점이에요.
- 1인 여행 시: 최대 10만 원까지 환급 가능합니다.
- (예: 20만 원 사용 시 10만 원 환급 / 30만 원 사용 시 한도인 10만 원 환급)
- 2인 이상 단체 여행 시: 팀당 최대 20만 원까지 환급 가능합니다.
- (예: 부부가 함께 30만 원을 썼다면, 50%인 15만 원을 모두 돌려받을 수 있어요.)
- (예: 가족 4명이서 50만 원을 썼더라도, 단체 한도인 20만 원까지만 환급됩니다.)
📍 꼭 기억해야 할 주의사항
- 승인이 먼저예요: 반드시 여행 전 신청한 계획서가 **’승인’**된 이후에 사용한 금액부터 환급 대상에 포함됩니다. 승인 전 지출 건은 인정되지 않으니 꼭 확인하셔야 해요.